충청북도선거관리위원회(이하 충북선관위)가 제21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장애인 유권자의 참정권 행사에 필요한 선거서비스 안내 및 참여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충북장애인단체연합회·충북지체장애인협회·충북신장장애인협회·충북농아인협회·충북신체장애인복지회·충북척수장애인협회·충북시작장애인복지연합회·충북뇌병변장애인인권협회 등 8개 단체의 회장 및 사무장이 참여한 장애인단체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제21대 대통령선거에 있어 ▲관리방향 및 선거제도 ▲투표편의 제공사항 등에 대한 안내와 함께 장애인단체의 불편사항 등 건의사항 의견수렴으로 양질의 선거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마련하였다.
충북선관위는 장애인유권자의 참정권 행사의 중요성과 어려움을 공감하며 장애인 유권자에게 필요한 선거서비스를 적극 안내하고 특수형 기표용구, 점자형 투표보조용구, 점자투표안내문, 투표가이드북 등 장애선거인용 투표편의 제고 물품 등을 시연·설명하며 홍보 협조를 요청했다.
충북선관위 관계자는“장애인 유권자의 선거권을 행사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장애인유권자의 참정권 보장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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