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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동초, 제64회 충북도민체육대회 태권도에서 5관왕 쾌거참석 선수 모두 메달 수상 쾌거
▲ 옥동초, 제64회 충북도민체육대회 태권도에서 5관왕 쾌거

옥동초등학교(교장 강은주)가 제64회 충북도민체육대회 학생부 태권도 경기에 참가하여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총 5명의 선수가 출전한 가운데, 전예찬 학생이 -50kg 부문에서 금메달을 차지하며 학교의 위상을 높였다.

이번 대회에서 옥동초등학교의 성적은 다음과 같다.

-34kg 최치원: 3위, -38kg 고영준: 3위, -46kg 이지석: 3위, -50kg 전예찬: 1위, -58kg 장서율: 3위

특히 -50kg 부문에서 전예찬 학생이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우승을 차지하여 주목받았다. 이 외에도 최치원, 고영준, 이지석, 장서율 학생이 각각 3위를 기록하며 옥동초등학교 태권도부의 저력을 보여주었다.

배종철 교사는 "학생들이 대회를 위해 열심히 준비한 결과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태권도부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대회를 통해 옥동초등학교 태권도부는 충북도민체육대회에서의 입지를 한층 강화하며 지역 스포츠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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