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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평초등학교, 포석 조명희 전국 백일장에서 장원 등 대거 수상 |
초평초등학교(교장 강구상)는 제32회 생거진천 포석 조명희 전국 백일장에서 뛰어난 문예 실력을 인정받아 장원을 차지하는 등 두각을 나타냈다.
4학년 임준우 학생은 1등인 장원을 수상해 충청북도 교육감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또한 6학년 윤승민 학생이 차하, 6학년 이민호·조가윤 학생이 각각 참방을 수상하며 학교의 위상을 높였다.
포석 조명희 백일장은 전국 초·중·고 학생부를 대상으로 운문부(시, 시조), 산문부(수필)로 나눠 공모하였으며, 올해 공모 주제는 AI, 빗방울, 안경이었다.
강구상 교장은 “학생들이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글로 표현하며 큰 성장을 이룬 것”이라며 “앞으로도 문예 교육을 더욱 강화해 창의적 인재를 키우는 데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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