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환경
증평군, 도랑살리기 사업 현판식2015년 남차1리 수현천, 석곡2리 광덕천 도랑살리기 완료

증평군은 28일 증평읍 남차1리 일원에서 홍성열 군수를 비롯해 자연보호증평군협의회 회원들과 마을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현천 도랑살리기 현판식을 가졌다.

이날 현판식을 가진 도랑살리기 사업은 지난 3월 도랑을 깨끗하고 생태적인 생활공간으로 복원하기 위해 환경부가 추진한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군은 현판식에 앞서 지난 7월 민·관·군 협약체결, 9월 충남아산시 선진지 견학, 11월 하천준설·정화식물식재, 12월 주민청소·환경교육 실시 등을 추진해 왔다.

또한 군은 4년 연속 도랑살리기사업 대상에 선정돼 하수 기능으로 전락한 도랑을 살리고 하천을 주민들의 친수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2012년부터 2015년까지 국비 1억9천300만원을 들여 증평읍 덕상3리, 송산1리, 남하1리, 노암2리, 남차1리, 도안면 석곡2리 도랑을 살리는데 노력해 왔다.

군은 도랑살리기 사업과 하천복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금강 지류인 보강천의 수질개선을 통해 다양한 수생서식지로 복원해 나갈 방침이다.

문의는 환경과 환경정책팀 ☎835-3613으로 하면 된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부포커스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