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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의회, 제207회 임시회 개회
▲ 의회청사 전경

증평군의회(의장 조윤성)는 14일부터 제207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7일간의 의사일정에 들어간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의원발의 조례안인 △증평군 한국수화언어 활성화 지원 조례안(이동령 의원) △증평군 위생업소 지원에 관한 조례안(최명호 의원) △증평군 음식판매자동차 영업장소 지정 및 관리 등에 관한 조례안(이창규 의원)과 집행부에서 제출한 증평군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총 6건의 조례안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임시회에서는 환경기초시설 현지조사 특별위원회 활동을 통해 오는 15일부터 16일까지 오수·폐수 등을 처리하는 시설 중 선정된 5개소에 대해 운영실태를 조사하며, 발로 뛰는 의정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조윤성 의장은“군민이 쾌적한 생활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현지조사를 면밀히 진행하고, 문제점이 발견되면 신속히 개선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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