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군 광혜원면에서 충북도의원과 진천군의원이 배출돼 화제다.
도의원은 12년만에 군의원은 8년만이다.
충북도의원 진천2선거구(이월, 광혜원, 덕산, 초평)에서 새누리당 이양섭 후보가 6508표(48.62%)를 얻어 5874표(43.88%)를 얻은 이수완 후보를 누르고 당선됐다.
진천군의원선거 나선거구(이월, 광혜원, 덕산, 초평)에서는 새누리당 안재덕 후보가 2011(15.15%)표를 얻어 초선으로 의회에 입성했다.
그동안 광혜원면은 인구규모가 진천읍 다음이지만 유동인구가 많고 후보 난립 등으로 표심이 분산돼 의원 배출이 어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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