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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위탁의 날’ 맞이 예비위탁부모 모집 캠페인 진행충북가정위탁지원센터, 오창호수공원 일원에서 가정위탁제도 홍보
▲ 가정위탁의 날 기념 가정위탁 캠페인

충북가정위탁지원센터(관장 장화정)는 예비위탁부모 모집과 가정위탁제도 홍보를 위해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가정위탁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5월 22일 가정위탁의 날을 기념하여 5월 17일(토) 오전 10시 오창호수공원 일원에서 진행되며, 에코프로·세이브더칠드런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친환경 행사인 ‘에코그린데이’ 방문객을 대상으로 가정위탁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예비위탁부모를 모집할 예정이다.

가정위탁이란 부모의 학대나 방임, 빈곤 등의 사정으로 원가정에서 아동을 양육할 수 없는 경우 해당 아동을 적합한 가정에 일정 기간 위탁하는 제도이다.

충북가정위탁지원센터 장화정 관장은 “가정위탁 제도를 적극 홍보하고 지역주민들이 위탁부모로 동참할 수 있도록 독려할 예정”이라며 “많은 분들이 위탁부모 활동에 관심을 갖고 예비위탁부모 양성 교육에도 참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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