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도의원선거에서는 새누리당이 강세를 보였다.
1, 2선거구 모두 새누리당 후보가 당선됐다.
1선거구(진천읍, 문백, 백곡)에서 정영수 새누리당 후보가 6802표(득표율 38.86%)를 득표해 6735표(득표율 38.48%)을 얻은 새정치민주연합 이규창 후보를 누르고 당선됐다. 통합진보당 장성유 후보는 2349표, 무소속 이경숙 후보는 1616표를 득표했다.
2선거구(이월, 광혜원, 덕산, 초평)에서는 새누리당 이양섭 후보가 6508표(48.62%)를 얻어 5874표(43.88%)를 얻은 이수완 후보를 누르고 당선됐다. 무소속 민태찬 후보는 1003표(7.49%)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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