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교육
국립공주대 대학원 물리학과 김윤겸, 창업경진대회 최종 선발
▲ 국립공주대 대학원 물리학과 김윤겸

국립공주대학교(총장 임경호) 대학원 물리학과 김윤겸 석사과정(지도교수: 송태근) 학생이 아산나눔재단에서 수행하는‘2025 정주영 창업경진대회 예비창업트랙(아산 두어스)’에 최종 선발됐다.

김윤겸 군은 송태근 교수와 올해 초 ‘인슐린 저항성 예측 장치 및 방법‘이란 제목으로 국내 특허를 출원(출원번호 10-2025-0004963)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AI에이전트 기반 혈당 제어 관련 아이템을 제출 하였다.

정주영 창업경진대회는 국내 최대 규모의 창업 경진대회로, 청년 창업가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 창업자들이 사업화 가능성을 검증하고, 실질적인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맨토링과 네트워킹 등 다양한 지원을 제공한다.

치열한 경쟁을 거친 예비창업트랙 최종 선발자들은 아산 두어스에서 오는 6개월간 제공되는 코칭, 역량강화, 글로벌 시장 진출 등 다양한 과정을 통해 창업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김윤겸 학생은 국립공주대학교 데이터정보물리학과, 대학원 물리학과에서 수학하였으며, 송태근 교수의 지도아래 고유의 아이템을 직접 개발 하였다. 김윤겸 학생의 전국 규모의 창업 경진대회 최종합격은 비수도권에 위치한 지역 국립대학의 연구력과 기술력을 토대로 제시한 아이템의 기술적 우수성과 시장성을 모두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매우 고무적인 결과로 평가 할 수 있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곽재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