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은 29일 재단 영상관에서 김호일 사무총장을 비롯한 재단 직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정년퇴임식’을 가진 뒤 기념촬영을 했다. | ||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이사장 이승훈)이 첫 정년퇴임식을 가졌다.
재단은 12월 29일 청주시문화산업단지 1층 영상관에서 김호일 사무총장을 비롯한 재단 직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정년퇴임식’을 가졌다.
퇴임식에서는 이사장 명의의 공로패 및 사우회 선물 증정, 문화산업부 이벤트, 송별사, 퇴임인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날 정년퇴직을 맞은 안의환 팀장(62)은 2004년 재단에 입사해 12년 동안 재단이 입주한 청주시문화산업단지 시설관리를 담당하며 재단과 단지 입주기업들의 원활한 업무활동 지원에 일조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그는 후배직원이 쉽게 업무를 배우고 또 조직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도움말과 지원을 아끼지 않는 등 언제나 자상한 조언자이자 유능한 조력자 역할을 했다.
한편, 이날 재단은 1년여의 재단 파견 근무를 마치고 2016년 1월 1일자로 청주시청으로 복귀하는 경영지원부 박철희 부장과 김기원 차장에게 이사장 명의의 공로패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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