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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신규직원 45명, 충북적십자사와 CSR 프로그램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동참
▲ 삼성 신규직원 45명, 충북적십자사와 CSR 프로그램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동참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회장 장현봉)는 20일(화)부터 21일(수)까지 이틀간 삼성 신규직원 45명이 충북지사에서 CSR(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삼성인력개발원은 충북적십자사를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ESG) 경영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작년부터 CSR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이 프로그램은 기업 임직원들이 직접 인도주의 활동에 참여하며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이번 삼성 신규직원들의 방문은 CSR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되었다.

총 45명의 삼성 직원들은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취약계층을 위한 실제적인 나눔 활동에 동참했다. 직원들은 직접 안마봉을 만들었으며, 정성껏 빵을 만들고 포장하는 작업에 참여했다. 이들의 손길로 완성된 안마봉과 빵은 충북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과 함께 전달될 예정이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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