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 지방선거 증평군의원 선거에서는 새누리당 우종한 후보가 2921표(득표율 38.04%)를 얻어 최다 득표했다. 47세 최연소 당선으로도 화제다.

▲ 우종한 증평군의원 당선자
7명 의원(비례 포함)을 뽑는 증평군의원선거에는 3개 선거구에서 15명(비례 제외)이 출마했다.
가선거구(증평읍 일부: 신동, 교동, 중동, 증평, 대동, 창동, 초중리)에 출마한 우종한 후보는 2921표(득표율 38.04%)로 최다득표를 했다.
우 후보는 지난 총선과 대선 때 새누리당 증평군연락소장으로 활동하다 이번에 군의원 선거에 출마해 초선으로 의회 입성을 하게 됐다.
나선거구(증평읍 일부: 장동, 증천, 내성, 용강, 덕상, 죽리, 남차, 남하, 율리)에서는 새누리당 김태우 후보 1998표(31.56%), 새정치민주연합 장천배 후보가 1941표(30.66%)를 얻으면서 2, 3위에 랭크됐다.
가선거구에서는 우종한·지영섭 씨가, 나선거구 김태우·장천배 씨, 다선거구(증평읍: 연탄, 송산, 미암, 사곡리 / 도안면)는 연종석·박석규 씨, 비례 이동영(새누리당) 씨가 당선됐다.
무소속에서 새누리당으로 출마한 박석규씨와 지영섭(새누리), 장천배(새민련), 연종석(새민련) 씨 등 4명이 재선에 성공했다.
초선으로는 우종한, 김태우, 이동영(비례·새누리) 씨가 의회에 입성한다.
새누리당은 우종한·지영섭·김태우·박석규·이동영 씨 등 5명이며 새정치민주연합은 장천배·연종석 씨 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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