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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호텔관광고, 단양 소백산 철쭉제 재능 기부
▲ 한국호텔관광고, 단양 소백산 철쭉제 재능 기부

단양군, 한국호텔관광고, 외국인 주민 교육으로 지역 활력 불어넣는다.

충북 단양군에서는 외국인 주민의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한 학교-마을 연계사업이 주목받고 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외국인 주민들에게 한국어교육과 바리스타교육을 제공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있으며, 이는 지역 인구 유지 및 학교 공동체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

단양 지역 초·중학교는 마을과 협력하여 외국인 학부모와 주민들이 지역사회에 자연스럽게 녹아들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특히, 학생과 외국인주민,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한국살면, 단양이지”, 2025년 5월 22일 단양소백산철쭉제 “달달한 글로컬 철쭉카페 단양여성취업지원센터/한국호텔관광고”를 통해 교육을 넘어 지역공동체와 따뜻한 연대를 만들어내고 있다.

바리스타교육을 이수한 외국인 주민들은 지역카페와 행사장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고, 자녀들이 다니는 학교와도 긴밀한 관계를 형성해 학부모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내고 있다. 이는 지역 학생 수 감소 문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한국호텔관광고 김진수교장은 “학교와 마을이 손을 잡고 외국인 주민의 정착을 돕는 이번 사업은 지역의 인구 문제 해결은 물론, 모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도”라며, 앞으로도 학교를 중심으로 마을과 연계한 다양한 통합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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