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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모여라 딩동댕’ 공개방송 충주시에서 개최6월 13일, 수달 캐릭터 ‘충주씨’와 함께 생태환경의 소중함 배워요
▲ 모여라딩동댕 포스터

충주시는 EBS와 함께하는 국내 대표 어린이 프로그램 ‘모여라 딩동댕’ 공개방송이 오는 6월 13일 충주문화회관에서 진행된다고 밝혔다.

이번 공개방송은 ‘야생동물(수달)을 지켜줘!’라는 주제로, 어린이들이 생태환경의 중요성과 자연 보호에 대한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이번 무대에는 충주의 대표 생태 캐릭터이자 멸종위기종 수달을 모티브로 한 ‘충주씨’가 특별 출연하며, 아이들에게 물과 숲에서 공존하는 생물의 다양성과 자연의 소중함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번개맨 △용감한 태권 소녀 루리 △루리의 반려견 번개멍 △별을 연구하는 괴짜 과학자 별별박사 △엉뚱발랄 도깨비 뚝딱이 등 EBS의 다양한 인기 캐릭터들을 직접 만날 좋은 기회다.

공개방송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사전 신청을 통해 입장이 가능하다.

관람 신청은 모여라딩동댕 누리집(https://home.ebs.co.kr/moding/main)에서 5월 25일까지 할 수 있으며, 당첨자는 무작위 추첨을 통해 6월 6일 누리집에 발표될 예정이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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