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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부터 김형범 교수와 우수 수업사례 대표 코디네이터 10인 |
충북대(총장 고창섭)에 따르면 지난 5월 20일(화)부터 5월 24일(토)까지 5일간 충북대 사범대학과 학연산공동기술연구원에서 진행된 '2024년 찾아가는 학교 컨설팅 사업'의 프로그램 고도화 및 성과환류를 위한 워크숍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전국에서 코디네이터, 일반교사, 예비교원, 교장(감), 수석교사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형범 2024년 찾아가는 학교 컨설팅 사업단장(충북대 지구과학교육과 교수)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우수 수업사례 시연 △학교변화여정보고서 소개 △프로그램고도화 자문 △연수강의자료저작권의 이해 △성과환류를 위한 지역별 클러스터 구축 등의 실질적인 프로그램과 활동이 전개되었으며,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와 전문적 논의가 오갔다.
김형범 사업단장은 “지역거점국립대로서 충북대는 2024년 1차년 사업에 이어, 2025년 ‘찾아가는 학교 컨설팅’ 2차년 사업에서도 디지털 및 인공지능(AI)을 통한 교육문화가 학교 현장에 정착될 수 있도록 연수 콘텐츠 개발, 코디네이터 역량 강화, 프로그램 고도화 및 성과 환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4년 찾아가는 학교 컨설팅 사업’은 디지털 기반의 AI 교육 전환 과정에서 학교와 교사가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맞춤형 솔루션을 통해 지속 가능한 학교 교육을 지원하고자 마련된 사업으로 충북대는 LG유플러스와 함께 춘천교육대, 목원대, ㈜엘라인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해당 사업에 선정, 총 사업비는 약 44억 원이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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