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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 민지희, 오른쪽 박초율 학생 |
동광초등학교(교장 손미옥)는 지난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6학년 박초율, 민지희 학생이 출전하여 금메달 2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하는 등 뛰어난 성과를 거두며 학교의 명성을 드높였다고 28일 밝혔다.
전국소년체육대회는 대한체육회가 주최해 소년체육의 활성화와 우수선수 발굴, 그리고 청소년들의 건강 증진 및 화합을 도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번 대회 롤러부 경기에서 박초율 학생은 뛰어난 기량과 강한 정신력을 선보이며 1,000M와 3,0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2관왕에 올랐고, 3,000M에서는 동메달도 수상하며 여자초등부 최우수선수 선정의 영예를 안았다.
함께 출전한 민지희 학생도 3,0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차지하며 동광초등학교 롤러부의 명성을 이어가게 되었다. 두 선수는 서로를 격려하며 기쁨을 함께 나누었으며 부모님과 윤석중 코치에게 영광을 돌렸다.
손미옥 교장은 “두 학생 모두 열정과 끈기로 꾸준히 훈련에 임해온 결과, 값진 성과를 거두며 충청북도와 학교의 명예를 높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동광초등학교는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과 특기 신장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대회를 통해 그동안 쌓아온 탁월한 성과를 다시 한번 입증하였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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