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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경찰서, 소상공인 보호 민·경 예방 캠페인“노쇼 사기, 이제 그만”
▲ 진천경찰서

진천경찰서(서장 손휘택)는 27일 오후 7시 특별 범죄예방 활동(4.28.~6.8.) 기간을 맞아 범죄예방대응과는 덕산읍 혁신도시 일원에서 덕산지구대 및 덕산자율방범대 등 총 20여 명과 함께 합동 순찰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 순찰은 최근 급증하고 있는 ‘노쇼 사기’범죄 예방과 생활 밀착형 절도 범죄인 자전거 절도 예방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특히 상
‘노쇼 사기’란 온라인 중고거래나 예약 주문 등을 이용해 금전적 피해를 입히는 신종 사기 수법으로, 최근 진천군 관내에서 피해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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