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016년부터 신설되거나 변경되는 총 57건의 시책과 제도를 발표하고 홍보에 나섰다.
이번에 달라지는 시책․제도는 세종시 자체 시책과 중앙정부의 신규 제도 등이다.
올해부터 달라지는 주요 시책과 제도는 다음과 같다.
종촌동 주민센터 개청, 보람동 이동민원실 운영, 산모 신생아 도우미 지원 사업 확대, 노인성질환통합관리센터 운영, 책임 읍동제 본격 시행, 장애인 콜택시 운영 확대 및 요금인하, 여권․국제운전면허증 원스톱 발급, 미혼남녀 인연 만들기 사업 확대, 공립지역아동센터 신규 설치․운영, 청소년 방과 후 아카데미 신규 설치․운영 등 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세종시 홈페이지(www.sejong.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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