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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H충북중부권지사 개소식 현판식 |
LH 충북지역본부는 지역 내 주거복지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고객지향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충북중부권주거복지지사」를 신설하고 6월 4일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사 위치는 충북 청주시 청원구 율량동(공항로150번길 73), KT청주지사 건물 4층이다.
이번에 신설하게 된 「충북중부권 주거복지지사」는 충북 청주시흥덕구·청원구 및 진천군 소재 건설·매입 임대주택 약 1만2천300호를 관리하게 되며, 지역 주민들에게 임대주택 상담·입주지원·긴급 주거지원 및 복지연계 서비스 등을 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제공할 수 있게 됐다.
LH ‘주거복지지사’는 LH의 주거복지로드맵 등 정부정책에 부응하고, 보다 진보한 주거복지 플랫폼 제공을 위해 대중교통 여건 등 고객접근성이 우수한 곳에서 운영하는 주거복지 현장조직으로서 ▲임대주택 공급 ▲입주자 지원▲주거상담 서비스 등을 수행한다.
조은숙 LH충북지역본부장은 “충북중부권지역은 고령자, 저소득층등 다양한 계층의 주거복지 수요가 급증하고 있어, 현장 중심의 신속한 주거복지 서비스 제공이 절실한 상황”이라며
“이번 주거복지 지사신설을 통해 보다 촘촘한 주거안정망을 구축하고,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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