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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 정안농촌체험휴양마을, 2025년 충북도 백미(白眉) 명품마을 선정
▲ 증평 정안 체험마을 사진

충북 증평군은 정안농촌체험휴양마을(위원장 강윤자)이 2025년 충청북도 백미 명품마을로 선정되며, 체험관광의 ‘명품 마을’로 공식 인정을 받았다.

5일 군에 따르면, 충북도는 도내 79개 농촌체험휴양마을 중 브랜드 가치와 서비스 품질, 체험 경쟁력을 두루 갖춘 마을을 엄선해 매년 백미 명품마을을 지정하고 있다.

정안마을은 체험 프로그램의 다양성, 편의시설과 환경 수준, 숙박·음식 서비스 품질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서류심사와 현장실사 모두 우수한 점수로 최종 명품마을로 이름을 올렸다.

이에 따라 정안마을은 도지사 표창과 명품마을 인증 현판, 3000만원의 사업비 지원을 받게 됐다.

사업비는 체험프로그램 개발, 마을 시설개선, 홍보 등에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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