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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53회 KBS배 전국육상경기대회 사진 |
옥동초등학교(교장 강은주) 제53회 KBS배 전국육상경기대회에서 울산 옥동초등학교 육상부가 뛰어난 성과를 거두며 전국 무대에서 실력을 입증했다.
옥동초 6학년 김민오 학생은 남자 초등부 투포환 종목에서 은메달을 차지하며, 탄탄한 기량과 집중력을 선보였다. 또한 같은 학교의 도하윤 학생은 여자 초등부 투포환 종목에서 동메달을 획득해 옥동초 육상부의 저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유망한 선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치열한 경쟁이 펼쳐졌으며, 옥동초 육상부는 꾸준한 훈련과 팀워크를 바탕으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배종철 지도교사는 “학생들의 땀과 노력이 결실을 맺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육상을 통해 자신감을 키우고 더 큰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옥동초등학교는 앞선 다수의 대회에서 입상을 차지하며 지역 초등 육상 발전에 기여하고 저력을 입증하고 있다. 앞으로도 더욱 많은 학생들이 스포츠를 통해 꿈과 끼를 발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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