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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행정경험과 노력으로 행복한 옥천 만들겠다”옥천군 손자용 부군수 취임
▲ 손자용 옥천부군수

“대한민국 자치1번지 건강하고 풍요로운 옥천 만들기에 함께 하게 된 것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하고 모두가 행복한 옥천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손자용(孫 慈 聳. 57) 옥천부군수가 5일 취임소감을 밝혔다.

1983년 경북 칠곡군 석적면에서 첫 공직을 시작해 1998년 기획조정실 예산담당관실 주무관, 2012년 기획관리실 예산담당관, 2015년 재난안전실 안전정책과장 등 주요 부서를 거치면서 뛰어난 판단력과 추진력으로 탁월한 행정력을 인정받고 있다.

특히, 30년이 넘는 공직생활 중 10여년을 예산관련 부서에 근무하면서 예산업무를 두로 섭렵하는 등 예산통으로 알려졌다.

또한, 다양한 행정경험과 폭넓은 인맥을 바탕으로 근무부서 마다 중추적 역할을 톡톡히 해왔다.

한편, 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0여명의 공직자가 참여하는 가운데 손자용 부군수 취임식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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