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행정
‘천생공무원’ 단양군 이남송 산림정책팀장, 국무총리 표창 수상
▲ 이남송 팀장

단양군 산림녹지과 이남송 산림정책팀장(52·지방 행정6급)이 2015년 하반기 모범공무원으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3일 군에 따르면 이 팀장은 산림소득증대사업 발굴, 백두대간 소득사업장 지속관리, 임업후계자 육성, 산양삼 소득사업, 대단위 복합경영단지 관리 등에 탁월한 업무 추진능력을 발휘했으며, 지난 2008년부터 2년8개월간 체육담당으로 재직지 각종 전국대회를 유치해 매년 40억원 이상의 지역경기 효과를 파급 시키는 등 지역발전에 기여했다.

특히 그는 10년 이상을 어렵고 배우지 못한 이웃을 위해 단양야간학교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조직 내에서도 창의적이고 능동적으로 맡은바 직무에 충실하며 직원 간의 화합에 기여하는 등 모범적인 공직자로서 타의 귀감이 되어 이번에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팀장은 1982년 12월 지방공무원으로 임용된 이후 현재까지 투철한 사명감과 확고한 국가관으로 공직자로서 탁월한 능력을 보이고 있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부포커스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