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충주 관아골, 대만 로컬브랜드와 손잡다양국의 로컬브랜드들이 교류하는 장 마련, 6월 12일~15일 사흘간 개최
▲ 포스터

㈜보탬플러스(대표 박진영)가 주최하는‘충주잔치 with 대만’ 행사가 12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관아골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충주시가 지원하는 중소벤처기업부「로컬브랜드 상권 창출 팀 지원」공모 사업의 하나로, 대만의 로컬브랜드 15개 팀과 기획자 등 10여 명이 관아골에서 양국의 로컬브랜드들이 교류하고 협업의 기반을 마련하는 축제의 장이 될 계획이다.

12일 대만과 충주의 로컬 크리에이터가 모여 양국의 로컬 브랜드를 소개하고 협업 아이디어를 모색하는 공동 워크숍으로 포문을 열며, 13일에는 충주 원도심 재생 현장과 골목 상권을 탐방하는‘충주 인사이트 트립’이 진행된다.

14일에는 ㈜보탬플러스에서 조성한 창업 메이커스페이스 공간인 고티맨션과 관아골 하이라이트가 있는 관아5길 일원에서 대만과 국내 30여 개 로컬 브랜드팀이 참여하는 글로벌 담장 마켓이 열려 다채로운 국내외 로컬브랜드 상품들이 소개될 예정이다.

또한 마지막 날 15일에는‘문화도시와 지역 대학, 그리고 로컬 브랜드’라는 주제로 컬렉티브 시티 포럼이 진행돼 양국의 로컬 크리에이터들이 지역 발전 비전과 로컬브랜드의 아시아 시장 확장 전략을 논의할 계획이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영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