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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동물복지 및 길고양이 인식개선 위한 특별강연 개최14일 오후 2시 금빛도서관서… “동물보호 문화 확산 기대”
▲ 포스터

청주시는 고양이 작가로 잘 알려진 이용한 작가의 특별 강연을 오는 14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청주 금빛도서관에서 개최힌다.

이용한 작가는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등 고양이를 주제로 한 감성적인 작품을 통해 캣대디 작가로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그의 작품은 길고양이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따뜻한 시선으로 풀어내며, 인간과 고양이의 공존 가능성을 문학적으로 조명한다.

강연에서 이용한 작가는 일본의 고양이 섬 사례를 중심으로 길고양이 공존 모델과 함께 올바른 길고양이 돌봄 문화 정착, 도시 속 동물보호 실천 방안을 소개할 예정이다.

길고양이 특강은 청주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청주시민대학 누리집(https://lll.cheongju.go.kr/ccu)에서 신청하면 된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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