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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테크노파크, ‘개인정보 보호·아동학대 예방’ 교육 실시법·윤리 의식 강화
▲ 충북테크노파크, ‘개인정보 보호·아동학대 예방’ 교육 실시

(재)충북테크노파크는 오는 6월 12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개인정보 보호’ 및 ‘아동학대 예방’을 주제로 한 정기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구성원 개개인의 법·윤리 의식을 제고하고,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개인정보 보호 교육’에서는 개인정보의 개념과 관리 원칙, 유출 사례 및 예방 방안 등이 소개되었으며, 전자정보 관리에 있어 직원들이 반드시 숙지해야 할 주요 내용을 실무 중심으로 다뤘다.

이어 진행된 ‘아동학대 예방 교육’은 아동학대의 정의와 유형, 관련 법률 및 신고 의무에 대한 이해를 돕고, 실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례를 통해 직원들의 인식 개선을 유도했다.

충북테크노파크는 이에 앞서 지난 4월에도 전 직원을 대상으로 ‘장애인 인식개선’ 및 ‘직장 내 괴롭힘 예방’ 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당시 교육은 이철 노무사(노무법인 현명 대표)의 사례 중심 강의로 진행되었으며, 다양성과 포용을 중시하는 건강한 조직문화 형성을 목표로 했다.

충북테크노파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개인정보 보호와 아동학대 예방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구성원의 인권 감수성과 윤리적 책임을 강화하는 정기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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