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교육
문상초등학교 학생들과 함께한 호국보훈의 달 체험 활동“우리 손으로 만든 태극기 비누, 감사의 마음을 담았어요”
▲ 문상초등학교 학생들과 함께한 호국보훈의 달 체험 활동

문상초등학교(교장 최종홍)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2학년 학생들과 함께 ‘태극기 비누 만들기’ 체험 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번 활동은 나라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하신 분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되새기고, 애국심을 기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고자 기획되었다.

6월 16일 이날 학생들은 태극기의 의미와 호국보훈의 의미에 대해 배우고, 이를 바탕으로 ‘충북남부보훈지청’에서 제공한 태극기 비누 키트로 직접 태극기 문양이 들어간 비누를 만들었다. 고사리 같은 손으로 비누를 빚으며, 나라를 위한 고마운 마음을 비누에 정성껏 담았다.

2학년 이강민 학생은 “태극기 색깔이 들어간 비누를 만들면서 나라를 지켜준 분들께 고맙다는 마음이 들었어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활동에 참여한 교사들은 “어린 학생들이 손으로 직접 만들며 태극기에 대한 긍정적인 감정과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고 말했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곽재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