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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상당구청(구청장 김종선) 산업교통과는 2025년도 상반기 공직자 착한 가격업소 이용주간을 맞아 물가안정 분위기 확산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착한가격업소 이용에 적극 동참했다고 지난 12일 밝혔다.
이를 통해 서민경제 부담 완화와 물가안정을 도모하고,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특히, 공직자들이 솔선수범해 착한가격업소를 이용함으로써 착한 소비문화를 확산시키고, 지역경기 회복에 앞장설 방침이다.
‘착한가격업소’란 착한가격, 청결한 가게 운영, 기분 좋은 서비스 제공으로 소비자에게 만족을 주기 위해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선정한 우수 업소이다.
네이버, 카카오, 티맵 등의 지도 앱을 통해 주변 착한가격업소를 쉽게 검색하고 이용할 수 있으며, 착한가격업소에서 청주페이로 결제하면 기존 7% 인센티브에 추가 5%가 제공된다.
착한가격업소는 2011년 행정안전부의 ‘착한가격업소 지정 및 관리 지침’에 따라 도입된 제도로 현재 상당구 착한가격업소는 외식업 55곳, 기타 개인서비스업 9곳 등 총 64곳이 운영중이다.
착한가격업소 현황은 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 상당구 산업교통과 주무관 백소연(☎043-201-5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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