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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찾아가는 디지털 문해교실’ 첫 발걸음경로당, 마을회관 등 직접 찾아가 디지털 역량 강화
▲ 이원면 포동 경로당

옥천군은 디지털 환경에 익숙하지 않은 주민들을 위해 찾아가는 디지털 문해교실

‘쉬운 디지털 스마트한 행복’을 첫 시행한다.

이번 디지털 문해교실은 2025년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추진하는 것이다.

교육은 5명 이상의 학습자와 경로당, 마을회관, 복지관 등 교육할 장소만 있으면 실시되며 스마트폰 사용법, 스마트폰 앱 활용하기, 키오스크 체험 등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디지털 활용법을 교육한다.

군은 12일 이원면 포동리 경로당을 시작으로 오는 10월까지 수시 접수를 받아 더 많은 곳을 찾아갈 예정이다.

교육을 원하는 신청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 또는 옥천군 행복교육과 평생교육팀(☎043-730-3742)으로 신청하면 된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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