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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주민숙원지역개발사업 마무리지난해 25억원 36건 소규모 사업 완료
▲ 증평읍 송정2리 도로포장 사진

증평군은 지난 해 주민숙원 해결 및 수리시설물 정비 등 아름답고 재해 없는 농촌환경 조성을 위해 총 25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원평마을 농로포장공사 등 36건의 소규모 사업을 마무리 했다.

이번 소규모 시설 지역개발사업은 낙후지역에 대한 지원으로 주민불편 해소 및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 기반 시설 확충으로 정주여건을 개선코자 마련됐다.

군은 지난 2014년 대상지 선정부터 현장조사 및 자체설계를 통해 민원발생요인을 사전에 예방하고 주민요구사항을 최대한 설계에 반영해 저수지 개보수공사 5개소, 암반관정 개발공사 2공, 농로포장 및 배수로정비공사 7.8km, 옹벽설치공사 0.9km, 소류지 준설공사 1개소, 주민쉼터 2개소 등 총 36건의 소규모 사업을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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