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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테크노파크,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오가노이드 디벨로퍼 컨퍼런스 2025’참가 |
(재)충북테크노파크는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서울 마곡 코엑스에서 열린 “오가노이드 디벨로퍼 컨퍼런스(ORGANOID DEVELOPER CONFERENCE 2025)”에 참가해 첨단재생바이오산업의 미래를 조망하고, 충북 글로벌 혁신특구의 우수 성과를 홍보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충청북도, 청주시가 지원하여 추진 중인 “충북 첨단재생바이오 글로벌 혁신특구 지원사업”에 참여한 ㈜오가노이드사이언스가 주관하는 컨퍼런스로 충북테크노파크는 산·학·연·관 협력을 기반으로 바이오 생태계 성과 공유와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목적으로 홍보관을 운영하였다.
충청북도 바이오정책과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개최된 이번 컨퍼런스에서 충북테크노파크는 △글로벌 혁신특구 지원사업 및 첨단재생바이오 충북 특구 홍보, △차기 신규 특구사업자 모집을 위한 기업·기관별 네트워크 및 의견수렴, △글로벌 혁신특구 우수성과 사례 공유 및 성과홍보 등의 주요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충북 글로벌 혁신특구는 △리코드(대표 문지숙), △마크헬츠(대표 이승민), △세포바이오(대표 박현숙), △아이피에스바이오(대표 송지환), △오가노이드사이언스(대표 유종만), △유스바이오글로벌(대표 유승호), △입셀(대표 주지현), △큐피크바이오(대표 황준성) 등 8개사가 참여하여 ▲규제완화 ▲실증 ▲인증 등 각종 제도적 지원을 받아 재생의료 분야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기반을 다지고 있다.
특히 ㈜오가노이드사이언스는 △국내 최초 유도만능줄기세포(iPSC) 기반의 세포치료제 임상착수, △현지실증 지원으로 일본 현지 R&D공동연구 및 협력 네크워크 등으로 차세대 재생의학을 선도하는 국내 대표 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충북테크노파크는 국내 8개 기업을 일본 최대 첨단바이오 클러스터인 쇼난 아이파크에 파견하여 현지실증을 지원함으로써 글로벌 시장진출 기반을 마련하고 있으며, 연내 2개 기업을 추가 선정해 총 10개 기업에 대한 글로벌 협력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충북테크노파크 이현세 단장은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충북 글로벌 혁신특구의 우수성과를 알리고, 신규 특구사업자 모집 및 산·학·연·병 협력 기반의 네트워크 확대 등 다방면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얻었다”며 향후 지속적인 지원 의지를 밝혔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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