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선 구청장 “공직자들 솔선수범 소비문화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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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상당구청(구청장 김종선) 관내 착한가격업소가 활성화 되고 있다.
청주시 관내 착한 가격업소는 총 205개로 상당구가 64곳, 서원구 49곳, 흥덕구와 청원구가 각 46곳으로 상당구가 31%로 가장 많은 편이다
‘착한가격업소’란 착한가격, 청결한 가게 운영, 기분 좋은 서비스 제공으로 소비자에게 만족을 주기 위해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선정한 우수 업소이다.
상당구청은 착한가격업소 활성화를 위해 인증서 및 표찰 지급, 업소운영에 필요한 웰컴선물 꾸러미 지원, 종량제 봉투 지원, 전기·가스·상하수도 요금 지원,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업소 홍보 등 적극적인 행정을 펼치고 있다.
네이버, 카카오, 티맵 등의 지도 앱을 통해 주변 착한가격업소를 쉽게 검색하고 이용할 수 있으며, 착한가격업소에서 청주페이로 결제하면 기존 7% 인센티브에 추가 5%가 제공된다.
상당구청 직원들은 지난 12일 상반기 공직자 착한 가격업소 이용주간을 맞아 물가안정 분위기 확산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착한가격업소 이용에 동참했다.
김종선 구청장은 “착한 가격업소 이용으로 서민경제 부담 완화와 물가안정을 도모하고,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며 “공직자들이 솔선수범해 소비문화를 확산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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