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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교육원 영어체험과정 대피 훈련
▲ 외국어교육원 초등영어기초과정을 수강하는 진천지역 초등생 80명이 화재 대피 훈련 절차에 대해 원어민 강사로부터 설명을 듣고 있다.

충북학생외국어교육원(원장 김명수)이 안전 대피 훈련으로 초등영어기초과정을 시작했다.

세월호 참사로 중단됐던 숙박형 체험활동이 3차례의 안전점검을 실시한 이후 재개됐다.

외국어교육원은 지난 10일 입소한 진천지역 초등학교 5학년 80명을 대상으로 대피 훈련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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