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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한국교통대학교, ‘2025년 제1회 충북과학관협의회 워크숍’ 성료
▲ 국립한국교통대학교, ‘2025년 제1회 충북과학관협의회 워크숍’ 성료

국립한국교통대학교(총장 윤승조)는 본교 충북과학문화거점센터(센터장 박병준) 주관으로 ‘2025년 제1회 충북과학관협의회 워크숍’을 6월 17일(화)부터 18일(수)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충주시 일원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충북과학관협의회 소속 11개 회원기관과 철박물관(음성), 충북과학문화거점센터 관계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국립충주기상과학관과 충주시 보훈휴양원 등지에서 진행되었으며, 과학문화기관 간의 협력 강화와 공동사업 추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참가자들은 국립충주기상과학관을 방문해 전시 및 체험시설을 관람하고, 충청북도자연과학교육원 지성훈 원장과 철박물관 장인경 관장의 특별강연을 통해 과학문화 확산과 기관 간 연계 방안에 대한 인사이트를 나눴다. 이어진 운영회의에서는 충북과학관협의회의 사단법인 설립 추진, 신규기관 소개, 2025년 공동사업 기본계획 발표 및 의견 수렴, 기관장 및 실무진 분임 토의 등이 활발히 이루어졌다.

국립한국교통대학교 충북과학문화거점센터 박병준 센터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충북 과학문화 관련 기관들이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충북형 과학문화 협력 네트워크의 선도적 모델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라며 “과학문화의 대중화와 지역사회 확산에 있어 실질적인 기여를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국립한국교통대학교 충북과학문화거점센터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한국과학창의재단)와 복권위원회, 충청북도의 지원을 받아 ‘2025년 지역과학문화 역량 강화 사업’의 충북지역 거점기관으로 활동 중이다. 센터는 도민의 과학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지역 내 과학문화 생태계 조성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펼치며 유관기관들과 협력해 과학문화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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