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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레가 있는 음악공연 |
동성유치원(원장 신승미)에서는 6월 17일(수) 유치원 전체유아들을 대상으로 ‘발레가 있는 음악공연’을 감상하는 시간을 보냈다.
평소 유아들이 우리 동네와 다양한 직업에 대해 알아보며 ‘발레리나’, ‘가수’, ‘음악가’등을 이야기하던 만큼 예술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호두까기 인형’ 및 ‘백조의 호수’와 같이 일부 장면이 연주에 맞춰 무대 위 발레리나의 아름다운 움직임과 해설이 더해져 유아들의 집중도와 흥미를 이끄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유아들이 평소에 유치원에서 자주 즐겨 부르는 동요를 부르는 가운데 발레리나들의 우아한 움직임과 클래식 선율이 조화를 이룰 때 유아들과 음악과 무용이 하나되는 공연으로 이어지기도 했다.
공연을 관람한 노윤지 유아는 “발레리나를 진짜로 보다니! 나중에 저도 발레리나가 되고 싶어요.”, 황수혁 유아 역시“친구들하고 동생들하고 재밌는 음악공연을 봐서 좋았어요. 최고!”라고 외치며 소감을 전하였다.
이번 교육을 기획한 양승희 교사는“예술은 감성발달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유아들은 어릴 때부터 다양한 문화예술을 체험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공연과 체험을 통해 유아들의 창의력과 정서발달을 도울 것”이라고 전했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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