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 입장권 사전예매 붐 조성 총력조직위사무국 직원들, 입장권 직접 구매해 홍보대사 자처
▲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 입장권 사전예매 붐 조성 총력

영동세계국악엑스포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영동세계국악엑스포(이하 엑스포) 개막을 80여 일 앞둔 가운데 입장권 사전예매 붐 조성을 위해 조직위 직원들이 총력을 다하고 있다.

조직위는 현재 엑스포 사전 예매권을 성인권 기준 현장권 보다 50% 저렴한 5천 원에 판매하고 있으며, 많은 관람객들이 다녀가도록 각종 홍보 및 마케팅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특히, 조직위 직원들은 각자가 홍보대사라는 마음으로 1인당 20~40매씩 총 1,000매를 직접 구매해 마케팅 활동에 나서고 있다.

한편, 엑스포는 지난 4월 1일부터 9월 11일까지 사전예매 입장권을 판매하고 있으며, 사전예매 시 현장 판매보다 약 50% 저렴한 가격인 일반 5천 원, 청소년 4천 원, 어린이 2천 원에 입장권을 구매할 수 있다.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는 ‘국악의 향기, 세계를 물들이다’라는 주제로 세계 30개국이 참가하는 국제행사로 오는 9월 12일부터 10월 11일까지 한 달간 충북 영동에서 개최된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영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