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진천군, 자동차 수 증가도 상승 곡선1년 동안 2573대 증가, 자동차세도 2억 8400만원 증가

진천군은 2015년 12월 말 기준 자동차 등록 대수가 3만5758대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1월 3만3185대에 비해 7.8% 2573대 증가한 수치로 이 중 관용 175대, 자가용 3만4516대, 영업용은 1067대다.

차종별로는 승용 2만5911대, 승합 1693대, 화물 8022대, 특수 132대다.

군은 지속적인 인구 증가를 자동차 수의 증가 요인으로 분석하고 있으며 실제로 동 기간 전출보다는 전입 자동차 수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자동차 수 증가는 자동차세의 증가로 이어져 열악한 지방재정 확충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진천군의 자동차세는 2014년 3만2382건 56억1600만원에서 2015년은 3만3371건 59억으로 증가했다.

부과액 기준 5% 2억8400만원이 증가해 개청 이래 최초로 지방세 1000억원 시대를 개척하는데 일조를 했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부포커스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