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충북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2025년 문화예술교육 전문인력 연수 참여자 모집「움직이는 감각들: 기술의 시대, 예술의 실천적 만남」으로 주제별 4가지 워크숍 진행
▲ 2025년 문화예술교육 전문인력 연수 웹전단

충북문화재단(대표이사 김갑수)과 충북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는 발전하는 AI 기술의 시대에 맞춰 문화예술교육 현장에서 활동하는 예술가들의 예술적 지식과 감각, 경험을 연결하는 실천적 교육 방식의 역량 강화를 위한 참여형 예술가 워크숍 <움직이는 감각들: 기술의 시대, 예술의 실천적 만남>를 7월 1일부터 7월 23일까지 주 1회씩 운영한다고 밝혔다.

교육 과정은 총 4회로 구성되었으며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동부창고 다목적홀 및 온몸 문화공간에서 18시부터 21시까지 진행된다. 각각의 프로그램은 ∆장애, ∆움직임, ∆놀이, ∆기후환경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강연 방식이 아닌 참가자의 직접적인 활동이 중심이 되는 참여형 워크숍으로 이루어져있다.

교육 과정의 첫 시작인 7월 1일 화요일에는 ∆장애여성공감 및 극단 춤추는 허리의 ‘이진희’ 대표가 <치렁치렁 주렁주렁 서로 돌보는 연대와 예술>이라는 제목으로 장애, 예술, 젠더, 돌봄에 대한 교차적 경험을 공유하며 현장의 이슈와 쟁점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7월 9일 수요일 온몸문화공간에서는 ∆국립현대무용단의 ‘김미영’ 강사가 <2025 국립현대무용단 “프로세스 인잇”워크숍>을 진행한다. 현대무용 워크숍을 통해 지역 사회에 현대무용 향유 기회와 무용 분야의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제공으로 무용 교육에 대한 시야 확장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7월 15일 화요일에는 ∆<놀다보면 마주하는 감각, 감정 그리고 예술>이라는 제목으로 고무신학교의 ‘고무신’대표가 놀이로 AI시대 문화예술교육의 핵심적 가치를 파악하고 놀이에서 예술로 이어지는 감각적 접근과 상상의 원동력인 놀이에 대한 새로운 접근과 이해에 관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마지막 차시인 7월 23일 수요일에는 ∆프로듀서그룹 도트의 ‘박지선’PD가 <기후위기 시대 예술가의 창의적 실천과 예술작업> 프로그램을 통해 기후위기 시대 예술의 창의적 실천에 대한 다양한 사례를 살펴보고 동시대 예술가의 다양한 관점을 공유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해당 교육과정은 18시부터 21시까지 운영되며 7월 9일 온몸 문화공간에서 진행되는 국립현대무용단의 <2025 국립현대무용단 “프로세스 인잇”워크숍>을 제외한 나머지 프로그램은 모두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동부창고 다목적홀에서 진행 예정이다.

참여자 모집은 이번 달인 6월 30일 월요일 18시까지 접수가 진행되며 30명 내외의 문화예술교육 활동가 및 예술가를 대상으로 선착순 모집 중이다. 참여 신청은 해당 웹전단의 큐알코드 또는 충북문화재단 예술교육팀(043-224-5615)로 문의하면 된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영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