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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충북교육감, 6.25전쟁 참전유공자 위문낙동강방어선전투 참전, 홍성문(95세, 청주 사직동 거주)
▲ 윤건영 충북교육감, 6.25전쟁 참전유공자 위문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은 25일(수), 청주 예술의 전당에서 진행되는 6.25전쟁 제75주년 기념 행사에 참석하기 전에 한국전쟁 참전유공자(홍성문, 청주 사직동 거주)를 위문했다.

홍성문(95세) 유공자는 6.25전쟁 당시 경찰로서 1950년 8월 북한군의 남진을 막아낸 낙동강방어선전투인 경북 의성‧유학산지구 전투에 참전하였다.

이날, 윤건영 교육감은 현재 거동이 불편한 유공자를 방문해 손을 맞잡고 참전용사의 희생에 대한 감사한 마음과 함께 위문품을 전달하였다.

윤건영 교육감은 “과거 참전용사 여러분들의 희생 덕분에 아이들이 평화로운 시대에서 지내고 있다. 우리 교육청은 자유민주주의 체제수호를 위해 힘쓴 참전유공자의 명예선양과 위국헌신에 대한 뜻을 기리고, 충북 도내 교직원과 학생들의 호국 안보의식 고취에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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