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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개발공사 “책상이 아닌 현장에서 배운다” |
충북개발공사(사장 진상화, 이하 공사)는 6월 26일(목) 오늘, 조직의 미래를 이끌 신입 및 인턴 직원들과 함께 괴산 지역 주요 개발사업 현장을 찾았다. 이번 견학은 실무 감각을 높이고, 공공개발의 가치와 의미를 직접 느끼는 ‘현장 중심 직무 교육’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현장에 나선 직원들은 충북아쿠아리움, 대후초 및 엽연초 업사이클링 추진 배경과 지역 내 역할에 대해 설명을 듣고, 직접 공간을 걸으며 공공디자인, 재생 개발, 지역 균형 발전의 실체를 체감했다. 특히 폐교와 노후 건축물을 재탄생시키는 과정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충북개발공사 진상화 사장은「우문현답」 “우리의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는 것을 모두가 인식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지역을 이해하고 공공기관의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살아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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