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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방병무청, 보훈의 달 기념 감우재전승기념관에서 호국의미 되새겨
▲ 충북지방병무청(우경관 청장, 왼쪽 기준 네 번째)은 27일 6월 호국보훈의 달을 기념해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신을 기리고자 음성 감우재전승기념관을 견학했다.

충북지방병무청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기념해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자 27일 음성 감우재전승기념관을 견학했다.

감우재전승기념관은 6·25전쟁 당시 국군이 첫 승리를 거둔 음성지구 전투를 기념하기 위해 무극전적국민관광지 안에 2003년 세워졌다.

병무청 직원들은 호국 영령에게 묵념을 올리고 한국전쟁 당시 병기류와 복장 등을 관람했다.

국가를 위해 희생한 순국열사들의 발자취를 돌아보며 애국심과 공동체 의식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진 것이다.

우경관 충북청장은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기까지 희생을 마다하지 않으신 분들의 헌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방문이 우리 구성원들에게 사명감과 책임감을 일깨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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