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산남동에 국민체육센터 건립이 추진돼 빠르면 오는 12월 준공된다.
서원구 분평동 1465에 건립되는 국민체육센터는 부지면적 11,814.7㎡, 연면적 2,366.9㎡ (지상3층) 규모다.
다목적체육관, 실내 수영장(25m·5레인), 프로그램실 등이 갖춰진다.
총 사업비는 139.9억원(국비 30, 도비 23.1, 시비 86.8)이다.
올해 연말 준공돼 내년 3월 개관을 목표로 공사중이다.
시 관계자는 “산남동 유수지에 건립되는 국민체육센터는 유수지를 둘러싼 제방을 이용, 공사를 해 유수지 훼손은 없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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