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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구단지로 개선 후 |
청주시는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해 지역 내 주요 간선도로에서 추진한 차선도색 공사를 모두 마무리했다고 4일 밝혔다.
사업 대상지는 청주시가 관리하는 시도 중 교통량 증가, 노후화, 겨울철 제설제 사용 등으로 차선 색이 바랜 중고개로, 청남로, 청주역로, 오창공원로 등 30개 노선 약 70㎞ 구간이다.
시는 총사업비 18억원(시비 100%)을 투입해 지난 5월부터 공사를 진행했으며, 최근 모든 대상지에서 준공했다.
당초 올해 말까지 공사를 마칠 계획이었으나, 지역 경기 활성화 등을 고려해 일정을 앞당겨 이번에 완료했다.
한편, 시는 주요 간선도로(청주시 관리도로) 총 1천94㎞를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차선, 기호, 횡단보도 등의 퇴색 정도를 고려해 일정 주기로 재도색을 진행하고 있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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