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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후한서 광무제 하편에 나오는 말로 “좋아서 하는 일은 지치지 않는다.”는 뜻
아이들을 좋아하고, 가르치는 일을 즐겨하며, 배움을 좋아하고, 배우는 일을 즐겨하면 지치지 않고 잘해 나갈 수 있습니다.
충북교육이 지시와 통제에 의해서 움직이는 조직이 아니라 자율적 판단과 자발적 동기에 의해 움직이고, 배려와 존중, 지원과 협력의 조직문화를 만들어 간다면 충북교육은 더욱 높은 수준으로 성장할 것입니다.
금년 한 해 어려움은 있겠지만 일을 즐기면서 행복을 일구는 한 해로 만들어 가겠습니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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