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교육청은 27일 도내 특성화고 학생들이 충청북도 기술직 공무원 채용에 6명, 서울시 기술직 공무원 채용에 6명, 총 12명이 최종합격했다고 밝혔다.
이번 충북도 기술직 공무원 채용에서 청주농고(교장 이상설)의 임종훈(농업유통정보과 3년) 지소영(동물자원과 3년) 학생이 합격했으며, 청주공고(교장 홍호중) 이동진(전기과 3년), 증평공고(교장 어득용) 신용빈(건설정보과 3년) 학생이 서울시 기술직 공무원에 최종 합격했다.
또한, 충주공고(교장 염재덕)는 충북도 기술직 공무원에 김지중(건설정보과 3년), 최승원(건축디자인과 3년), 권오형(건축디자인과 졸업), 이찬호(시스템전자과 3년) 학생 4명이 합격했으며, 서울시 기술직 공무원에 정우석(건설정보과 3년), 오정현(건설정보과 3년), 김정현(시스템전자과 3년), 염기섭(시스템전자과 3년) 학생 4명, 총 8명이 대거 합격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번에 합격한 학생들은 고졸취업 활성화 정책에 따라 운영한 ‘특성화고 수요자 중심 맞춤형 교육과정’에 성실하게 참여한 학생들로, “철저하게 취업 준비”를 해온 결과라고 지도교사들은 한 목소리로 말했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주 신천지자원봉사단, ‘효문화교육재단 이사장 감사장’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