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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한국교통대학교, ‘잇다 제휴대학 서비스’ 운영
▲ 국립한국교통대학교 정문

국립한국교통대학교(총장 윤승조)는 지난 7월 10일(목) 커리어 멘토링 플랫폼 ‘잇다(itdaa)’와 제휴를 맺고, 재학생과 졸업생, 지역청년의 실질적인 취업 준비를 지원하기 위한 ‘잇다 제휴대학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양한 직무 분야의 현직자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참여자들이 현실적인 취업 준비 경험을 쌓고 자신의 진로 방향을 구체화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되었다.

‘잇다 제휴대학 서비스’는 3,000명 이상의 검증된 현직자 멘토 풀을 기반으로, 참여자가 원하는 직무 및 산업군의 전문가와 1:1 맞춤형 심층 멘토링을 진행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참여자는 생생한 직무 경험, 취업 전략, 합격 노하우 등에 대한 실질적인 조언을 받을 수 있으며, 직무별 커리어 콘텐츠와 단계별 취업 준비 VOD도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이번 제휴를 기념해 유료 서비스인 ‘AI 진로·인성검사’를 오는 8월 1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각 100명에게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대학일자리개발원 안근옥 원장은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직무 정보와 취업 준비 전략을 제공하고, 구체적인 진로 설계를 도울 수 있도록 이번 멘토링 서비스를 도입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진로·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프로그램 참여 신청 및 서비스 이용은 2025년 7월 7일부터 2026년 7월 6일까지 1년간 상시 가능하며,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에서 안내하는 구글폼을 통해 신청 후 ‘잇다’ 플랫폼을 활용할 수 있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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