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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세대 첨단소재 협의회 정기총회 사진 |
국립한국교통대학교(총장 윤승조)는 7월 10일(목), 충주 더베이스 호텔 크리스탈홀에서 이차전지 산업 기반 강화를 위한 ‘2025년 충북 차세대 첨단소재 협의회(이하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충북지역 이차전지 산업의 경쟁력 제고와 산학연 협력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마련되었으며, 지역 혁신주체 간의 교류 및 첨단소재 산업 기반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진행되었다.
이날 협의회에는 국립한국교통대학교 윤승조 총장,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원종필 총장, 조길형 충주시장, 충북과학기술혁신원 고근석 원장, 고등교육연구원 충청캠퍼스 원장, 충북 차세대 첨단소재 협의회 정혁 협의회장, ㈜DS캠솔 등 협의회 참여기관 18개소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의회에서는 충북 차세대 첨단소재 협의회 활성화를 위한 협약식을 비롯해, 첨단소재 개발 역량 강화를 위한 세미나와 참석자 간 의견 교류가 이루어졌다. 특히, 국립한국교통대학교 RISE사업단 박성영 단장은 ‘100년의 지식 팩토리–인재 양성의 요람, 충북의 중심 K-RISE’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하며, 지역 산업 발전을 위한 전략과 비전을 공유했다.
한편, 이번 협의회를 통해 이차전지 분야의 전문 인력 양성 확대, 산학연 연계 R&BD(Research & Business Development) 기반 강화, 표준현장실습 참여 기업 발굴 등 구체적인 성과가 기대된다. 또한 지자체-산업체-대학-연구기관 간 유기적 협력 체계를 기반으로 K-RISE 사업의 조기 정착은 물론, 충북 지역 첨단소재 분야의 기술혁신과 산업 생태계 강화를 이끌 계기가 될 전망이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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