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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성초, 인공지능 체험 교실 개최초이음 공동교육과정 체험교실
▲ 낭성초, 인공지능 체험 교실 개최

충북 청주 낭성초등학교(교장 백재환)은 7월 11일(금) 초이음 공동교육과정 일환으로 동화초등학교와 함께하는 ‘상상나래 소프트웨어 체험교실’을 운영하며 특별한 소프트웨어 체험의 장을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낭성초 3~6학년 학생들과 동화초 4~6학년들이 함께 어우러져, 미래 사회의 핵심 역량인 소프트웨어와 인공지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창의적 문제 해결력을 키울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활동으로 꾸며졌다.

코딩교육용 무선 모형 자동차를 활용한 축구대회, 스마트폰으로 표지판을 인식해 움직이는 자율주행차, 자가발전 손 선풍기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을 통해 학생들은 인공지능과 소프트웨어 기술이 실생활에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 직접 체험하며 흥미와 호기심을 키우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백재환 교장은 “학생들이 기술을 단순히 배우는 것을 넘어, 체험을 통해 스스로 생각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체험 중심의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며 “인근 학교와 함께하는 공동교육과정이 학교 간 교육자원의 공유와 협력을 통해 더 큰 교육 효과로 이어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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