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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영사 하는 고창섭 총장 |
충북대학교(총장 고창섭) 국제교류본부가 2025학년도 여름방학을 맞아 학생들의 글로벌역량 강화를 위한 ‘LEVEL-UP 영어 캠프’를 진행한다.
충북대는 국립대학 육성사업의 지원을 받아 기획되었으며, 공인 어학 성적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맞춤형 교육과정으로 구성했다. 학생들은 여름방학 동안 2개의 기수로 나눠 참여하며, 7월 14일(월) 제1기의 발대식을 진행했다.
참가 학생들은 사전 수준별 테스트를 거쳐 △토익 종합(입문) △토익 중급(700점대 진입) △토익 실전(800점대 및 실전 적응력 향상) △오픽 중급 △오픽 고급 등으로 반편성되어, 본인의 실력과 목표에 맞춘 수요자 중심의 집중 교육을 받게 된다.
1기 학생들은 350명이 신청해 7월 14일(월)부터 오는 8월 1일(금)까지, 2기 학생들은 277명의 학생이 신청 완료해 8월 4일(월)부터 8월 22일(금)까지 각각 3주간 수업을 들을 예정이다.
고창섭 총장은 “올 해에도 여름방학 동안 자신의 영어실력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는 627명의 학생들을 응원한다. 충북대가 운영하고 있는 LEVEL-UP 영어 캠프는 운영 실적을 통해 실질적인 어학 성과 향상이 검증된 프로그램”이라며, “2025년에는 보다 많은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규모를 확대해, 어학 능력 향상을 희망하는 학생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다. 충북대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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