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특별자치시 부강면 주민자치회(회장 소군호)가 오는 21일 부강문화복지회관에서 지역 화합과 건강을 기원하는 ‘제1회 부강 단오축제’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1000여 명의 참가자 모두가 참여하는 보물찾기를 시작으로 부강의 풍요와 건강을 기원하는 약수용출제, 풍물단 공연 등이 펼쳐진다.
또한 향토음식 발굴과 요리대회에 10개 요식업소가 출전해 각 읍면장의 심사로 맛 집을 선정한 후 책자와 온라인 앱을 통한 홍보, 광고물 기재 등의 혜택을 준다.
야외음악회를 통해 주민자치 프로그램과 동호회‧청소년 등 장기도 감상할 수 있다.
놀이마당을 통해 그네뛰기‧떡매치기‧널뛰기 등 단오에 맞는 민속놀이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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